(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방역작업을 하던 아파트에서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금품을 훔친 부산 모 방역회사 직원 23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3월 부산시 학장동 모 아파트에서 방역작업을 하다 집주인 38살 김 모씨가 밖으로 나간 틈을 타 안방에 있던 다이아몬드 반지를 훔치는 등 10여차례에 걸쳐 8백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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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방역회사 직원이 절도(부산)
입력 1999.05.06 (11:21)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방역작업을 하던 아파트에서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금품을 훔친 부산 모 방역회사 직원 23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3월 부산시 학장동 모 아파트에서 방역작업을 하다 집주인 38살 김 모씨가 밖으로 나간 틈을 타 안방에 있던 다이아몬드 반지를 훔치는 등 10여차례에 걸쳐 8백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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