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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극한대립 심화(뚜껑+여권)
    • 입력1999.05.06 (12:1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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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법안 강행처리로 빚어진 대치정국이 오늘 한나라당의 제 2민주화투쟁 선언과 여당의 강력한 반발로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민회의는 오늘 오전 고위당직자회의를 열어 한나라당의 이회창 총재가 제2민주화투쟁 선언을 한데 대해 나라를 망친 당의 총재로서 나라를 살린 정권에 대해 도저히 할수 없는 얘기라면서 반민주 경력이 있는 한나라당은 제2민주화 투쟁 자격이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국민회의는 특히 과거 민주화 투쟁시절 얼굴 한번 내 비치지 않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민주화투쟁을 하겠다는 것은 아이러니라면서 장외투쟁은 민심을 거스르고 정치혐오를 부추길 뿐만아니라 해외에 갈등의 모습으로 비쳐져 경제회생을 늦추고 주식값을 떨어뜨리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이 총재는 이에대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국민회의는 그러나 야당의 장외투쟁에 대해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여당으로서 할일을 다하기로 하고 우선 민생,개혁현장에 대한 탐방정치를 통해 개혁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다음달까지 정치개혁 작업을 완료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김영배 총재권한 대행은 오늘 회의에 앞서 이회창 총재의 제2민주화 투쟁 발언은 이성을 잃은채 용어도 모르고 하는 말이라고 비난하면서 이 총재는 국민을 불안하게 만드는 정치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끝)
  • 여-야 극한대립 심화(뚜껑+여권)
    • 입력 1999.05.06 (12:11)
    단신뉴스
국회 법안 강행처리로 빚어진 대치정국이 오늘 한나라당의 제 2민주화투쟁 선언과 여당의 강력한 반발로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민회의는 오늘 오전 고위당직자회의를 열어 한나라당의 이회창 총재가 제2민주화투쟁 선언을 한데 대해 나라를 망친 당의 총재로서 나라를 살린 정권에 대해 도저히 할수 없는 얘기라면서 반민주 경력이 있는 한나라당은 제2민주화 투쟁 자격이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국민회의는 특히 과거 민주화 투쟁시절 얼굴 한번 내 비치지 않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민주화투쟁을 하겠다는 것은 아이러니라면서 장외투쟁은 민심을 거스르고 정치혐오를 부추길 뿐만아니라 해외에 갈등의 모습으로 비쳐져 경제회생을 늦추고 주식값을 떨어뜨리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이 총재는 이에대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국민회의는 그러나 야당의 장외투쟁에 대해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여당으로서 할일을 다하기로 하고 우선 민생,개혁현장에 대한 탐방정치를 통해 개혁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다음달까지 정치개혁 작업을 완료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김영배 총재권한 대행은 오늘 회의에 앞서 이회창 총재의 제2민주화 투쟁 발언은 이성을 잃은채 용어도 모르고 하는 말이라고 비난하면서 이 총재는 국민을 불안하게 만드는 정치행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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