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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콤, 위성 발사 포기
    • 입력1999.05.06 (13:3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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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콤은 어제 데이콤-오라이온 위성발사 실패를 계기로 앞으로 민간 방송위성 발사 계획을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데이콤 곽치영 사장은 오늘 오전 기자 회견을 갖고 새로운 방송 위성 발사를 포기하는 대신 오는 8월 발사 예정인 한국 통신의 무궁화 3호 위성의 위성방송 중계 채널을 임차해 계획대로 위성방송 중계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곽치영 사장은 아직까지 한국통신과 무궁화 3호 위성 사용에 관한 협의를 하지 않았지만 정보통신부가 추진해온 위성방송 중계사업 단일화 방안과 합치되는만큼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편, 어제 오전 10시 미국 케이프커네버럴 공군 기지에서 발사된 데이콤-오라이온 위성은 2단 추진 로켓이 문제를 일으키는 바람에 목표지점인 2만 5천KM 상공에 훨씬 못미치는 천 5백KM 상공에 머물고 있어 위성 발사는 사실상 실패했습니다.
    데이콤은 미국 오랄 오라이온사와 데이콤-오라이온 위성을 공동 제작하면서 투자액을 돌려받기로 약정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큰 손실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끝)
  • 데이콤, 위성 발사 포기
    • 입력 1999.05.06 (13:34)
    단신뉴스
데이콤은 어제 데이콤-오라이온 위성발사 실패를 계기로 앞으로 민간 방송위성 발사 계획을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데이콤 곽치영 사장은 오늘 오전 기자 회견을 갖고 새로운 방송 위성 발사를 포기하는 대신 오는 8월 발사 예정인 한국 통신의 무궁화 3호 위성의 위성방송 중계 채널을 임차해 계획대로 위성방송 중계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곽치영 사장은 아직까지 한국통신과 무궁화 3호 위성 사용에 관한 협의를 하지 않았지만 정보통신부가 추진해온 위성방송 중계사업 단일화 방안과 합치되는만큼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편, 어제 오전 10시 미국 케이프커네버럴 공군 기지에서 발사된 데이콤-오라이온 위성은 2단 추진 로켓이 문제를 일으키는 바람에 목표지점인 2만 5천KM 상공에 훨씬 못미치는 천 5백KM 상공에 머물고 있어 위성 발사는 사실상 실패했습니다.
데이콤은 미국 오랄 오라이온사와 데이콤-오라이온 위성을 공동 제작하면서 투자액을 돌려받기로 약정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큰 손실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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