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오늘 5대 그룹의 구조조정 작업과 정부의 재벌정책을 감시하고 비판하기위해 재벌개혁 감시단을 발족시켰습니다.
참여연대는 재벌개혁 감시단의 첫번째 활동으로 현대 증권 불거래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연대는 현대전자 주가조작 사건은 재벌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명백히 드러낸 사례라고 주장하고, 현대증권과의 거래를 막는 시민운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재벌개혁 감시단은 교수와 변호사,회계사 등 10여명으로 구성되며, 재벌정책과 5대그룹 구조조정 현안에 대한 상시 감시와 소송제기,보고서 발간 등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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