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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 전대통령, 마산 방문(대체)
    • 입력1999.05.06 (14:3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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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경남 지역을 방문하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은 오늘 마산 체육관에서 열린 국민화합을 위한 대법회에 참석해 지역감정을 타파하기 위한 정치 지도자들의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하찮은 지역감정이 국민화합과 민족번영을 저해하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런 일이라고 말하고 국민 모두가 너른 마음으로 편견을 버리고 화합을 이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특히 대중을 이간질하고 싸움을 붙이는 오역죄인 은 부처도 구제하기 어렵다는 아함경 의 법문을 인용하면서 지역감정 조장 행위를 비난하고, 정치 지도자들이 실천으로 지역 감정 타파에 모범을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오늘 대법회는 마산 창원 지역 불교인들이 불탄일을 앞두고 마련한 것으로 지역 불교인사과 신도등 4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이에 앞서 마산 삼학사를 방문해 신도들과 오찬을 함께 하고 부설 유치원을 둘러 보았습니다.
    삼학사 입구에서는 한때, 3. 15 부정선거 규탄 시민위원회 회원 20여명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방문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저녁에는 부산으로 이동해 부산 KBS에서 열리는 불교 합창제를 관람합니다.
    (끝)
  • 전두환 전대통령, 마산 방문(대체)
    • 입력 1999.05.06 (14:34)
    단신뉴스
부산 경남 지역을 방문하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은 오늘 마산 체육관에서 열린 국민화합을 위한 대법회에 참석해 지역감정을 타파하기 위한 정치 지도자들의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하찮은 지역감정이 국민화합과 민족번영을 저해하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런 일이라고 말하고 국민 모두가 너른 마음으로 편견을 버리고 화합을 이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특히 대중을 이간질하고 싸움을 붙이는 오역죄인 은 부처도 구제하기 어렵다는 아함경 의 법문을 인용하면서 지역감정 조장 행위를 비난하고, 정치 지도자들이 실천으로 지역 감정 타파에 모범을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오늘 대법회는 마산 창원 지역 불교인들이 불탄일을 앞두고 마련한 것으로 지역 불교인사과 신도등 4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이에 앞서 마산 삼학사를 방문해 신도들과 오찬을 함께 하고 부설 유치원을 둘러 보았습니다.
삼학사 입구에서는 한때, 3. 15 부정선거 규탄 시민위원회 회원 20여명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방문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저녁에는 부산으로 이동해 부산 KBS에서 열리는 불교 합창제를 관람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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