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그룹이 이번주중으로 주채권은행과 재무구조개선 약정 수정을 마무리짓고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실천에 나섭니다.
현대와 대우 등 5대 그룹은 이번 주말까지 최근 내놓은 구조조정 계획과 아직 정리되지 않은 빅딜, 즉 사업교환 계획 등을 담은 분기별 수정 재무구조개선약정을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주채권은행은 5대 그룹의 수정 재무구조개선 약정에 대해 적정하다고 판정하면 곧바로 이행실적 점검에 들어갑니다.
은행권은 이와함께 워크아웃, 즉 기업개선작업에 들지않은 6∼64대 그룹에 대해 오는 10일까지 재무구조개선계획 이행실적 등을 점검한 뒤 20일까지는 추가 워크아웃 대상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