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출 업체의 국내외 수출여건과 상품의 수출경쟁력, 채산성이 모두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산업자원부와 무역협회가 33개 업종 천개 수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수출업체들은 올해 수출목표를 지난해보다 평균 12.7% 늘려 잡았으나, 지난해 같은 조사 때의 수출목표 증가율 21.8%에는 못미쳐 올해 수출전망이 밝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외 수출여건과 관련해 응답업체의 33.4%는 올해 해외수요가 줄 것으로 내다봤고 39.2%는 반덤핑 규제 등으로 해외시장 접근 여건도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수출 상품의 경쟁력도 경쟁국보다 유리하다고 답한 업체가 34.7%로 지난해 조사 때의 41.3% 보다 크게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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