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국생산성향상촉진대회가 김종필 총리를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생산성본부 주최로 오늘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대회에서 치사를 통해 IMF 이후에 불어닥친 경제위기는 우리에게 생산성 향상없는 성장은 한낱 물거품일 수 있다는 뼈저린 사실을 깨우쳐주었다 면서 우리가 치열한 국제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모든 근로자와 기업인이 힘을 합쳐 끊임없이 기술혁신과 경영혁신으로 생산성을 높여 나가야 한다 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또 정부도 생산성 향상에 걸림돌이 되는 요인을 없애나가는데 더욱 노력할 것 이라면서 노사는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신노사문화를 바탕으로 기업발전의 진정한 동력인 생산성 향상을 이룩하는데 정성을 다해달라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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