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홍합에서 패류독소가 검출된 것과 관련해 마산과 여수시가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마산시측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4일 서울 가락동 시장에 반입된 마산산 홍합에서 패류독소가 검출됐다고 밝혔지만 진상 조사를 벌인 결과 문제의 홍합은 마산의 중개상인이 전남 여수의 홍합 양식업자로 부터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여수시는 홍합채취가 이뤄지고 있는 해역은 청정해역으로 독소가 기준치 이하로 검출되고 있다면서 문제의 홍합을 여수산으로 보는 것은 부당하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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