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제네바 국제발명전에 참가한 한국 대표 13명이 모두 수상했다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오늘 밝혔습니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인황 글로벌의 장신구류, 삼성전관의 프레시 바이오 모니터, 한빛시스템의 지구본, 동아산업의 녹즙 추출장치, 대웅전기산업의 가정용 중탕기, 삼본산업의 지구본 등 6개 발명품이 금상을 받았고 나머지는 은상 5개, 동상 2개를 수상했습니다.
제네바 발명전은 세계 지식재산권 기구에서 인정하는 권위있는 전시회로 올해는 44개국에서 천여개의 발명품이 출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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