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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대입,특차.특별전형 더욱 확대(17시부터)
    • 입력1999.05.06 (15:2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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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0부터 사용바람) 올 대학입시에서는 특차모집과 대학들의 독자적 기준으로 선발하는 특별전형의 모집인원이 더욱 늘어납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오늘 전국 186개 대학의 2천학년도 대입전형 계획을 집계해 발표했습니다.
    수능성적 위주로 선발하는 특차모집에서는 전국 150개 대학들이 전체모집 인원 36만 6천여명의 34%인 12만 4천여명을 뽑기로 해 지난 입시때보다 만5천여명이 늘었습니다.
    반면에 특별전형으로도 전체의 22%인 7만8천여명을 뽑기로 했으며 특히 고교장 추천을 비롯해 특기자 등 대학들의 독자적 기준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지난해의 2배 가까운 2만 9천여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수능성적의 반영비율은 평균 58%로 지난해와 비슷하고 학교생활기록부의 실질반영률은 평균 7.9%로 지난해보다 조금 낮아졌습니다.
    수능 표준점수는 특차모집에서 서울대 등 64개 대학이, 정시모집에서는 고려대 등 79개 대학이 활용합니다.
    또 논술고사는 26개 대학이 실시하며 면접.구술고사는 서울대 등 58개 대학이 실시해 총점에 반영합니다.
    모집 시기별로 보면 재외국민 특별전형 등을 실시하는 수시모집은 지난해처럼 오는 9월부터 실시되면 정시모집은 내년 1월3일 가 군을 시작으로 모집군별로 6일씩 4개 모집군으로 나뉘어 치러집니다.
    한편 군산대와 밀양대 등 10개 대학은 고등교육법 시행령이 바뀜에 따라 처음으로 지난해 수능성적도 올 대입때 적용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끝)
  • 내년 대입,특차.특별전형 더욱 확대(17시부터)
    • 입력 1999.05.06 (15:23)
    단신뉴스
(17:00부터 사용바람) 올 대학입시에서는 특차모집과 대학들의 독자적 기준으로 선발하는 특별전형의 모집인원이 더욱 늘어납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오늘 전국 186개 대학의 2천학년도 대입전형 계획을 집계해 발표했습니다.
수능성적 위주로 선발하는 특차모집에서는 전국 150개 대학들이 전체모집 인원 36만 6천여명의 34%인 12만 4천여명을 뽑기로 해 지난 입시때보다 만5천여명이 늘었습니다.
반면에 특별전형으로도 전체의 22%인 7만8천여명을 뽑기로 했으며 특히 고교장 추천을 비롯해 특기자 등 대학들의 독자적 기준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지난해의 2배 가까운 2만 9천여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수능성적의 반영비율은 평균 58%로 지난해와 비슷하고 학교생활기록부의 실질반영률은 평균 7.9%로 지난해보다 조금 낮아졌습니다.
수능 표준점수는 특차모집에서 서울대 등 64개 대학이, 정시모집에서는 고려대 등 79개 대학이 활용합니다.
또 논술고사는 26개 대학이 실시하며 면접.구술고사는 서울대 등 58개 대학이 실시해 총점에 반영합니다.
모집 시기별로 보면 재외국민 특별전형 등을 실시하는 수시모집은 지난해처럼 오는 9월부터 실시되면 정시모집은 내년 1월3일 가 군을 시작으로 모집군별로 6일씩 4개 모집군으로 나뉘어 치러집니다.
한편 군산대와 밀양대 등 10개 대학은 고등교육법 시행령이 바뀜에 따라 처음으로 지난해 수능성적도 올 대입때 적용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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