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올들어 환경오염 사범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팔당호 등 전국 4대강 주요 상수원 주변에서의 오.폐수 방류 사범을 한달간 특별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대겸은 이를 위해 환경관리청과 시.군 환경공무원등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행위와 오염방지시설의 부적절한 운영,그리고 폐기물 처리업자의 불법처리 등을 집중 단속하도록 전국 검찰에 지시했습니다.
검찰은 이같은 방침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적발된 환경사범이 2천 984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3%이상 증가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질오염 사범은 780명으로 60.2%늘어났고, 해양오염사범과 대기오염 사범도 각각 57와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검찰은 특히 상수원주변에서 오.폐수를 상습 방류한 업주와 이를 묵인한 단속공무원들은 전원 구속수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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