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와 두산 씨그램 두 회사의 위스키 경품광고가 중단 조치됐습니다.
복건복지부는 오늘 순금 동전을 내걸고 벌이는 진로와 두산 씨그램 양사의 광고경쟁이 국민의 건강의식을 잘못 이끌수있고 주류판매촉진을 위해 경품을 제공한다는 내용의 광고를 할 수없도록한 국민건강증진법에 위반돼 즉시 광고를 중지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로와 두산씨그램 양사는 그러나 경품광고는 중단하되 경품 행사 자체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며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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