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대전시 법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150킬로미터 지점에서 경북 경산에서 서울로 가던 부림관광소속 관광버스와 1톤 화물차 등 6대가 잇따라 부딪친 뒤 관광버스와 화물차가 10미터 아래 지하차도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경북 경산시 하양읍 67살 허동원씨 등 승객 57명이 다쳐 인근에 있는 중앙병원과 신탄진 한일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대전부터 옥천 구간이 2시간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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