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가락시장 등 모든 공영 농산물 도매시장에 전자경매제도가 전면 도입됩니다.
농림부는 도매시장 거래를 투명하게 하기 위해 내년부터 모든 도매법인에 무선응찰기식 전자경매를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이에따라 이달말까지 도매시장별로 전자경매 도입계획을 제출하도록 지시하고 앞으로 전자경매 도입을 기피하거나 방해하는 도매법인이나 중도매인은 법에 따라 제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농림부 관계자는 전자경매 실시를 농산물 유통개혁의 우선 과제로 정해 도매시장 법인의 구조조정과 연계시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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