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40포인트 가까이 폭등하면서 종합주가지수가 2년6개월여만에 800선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4일보다 39.37포인트 오른 810.54로 마감돼 지난 96년10월 804.44이후 2년6개월여만에 가장 높은 지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주가가 폭등한 것은 최근 증시가 거품이 아니라는 이규성 재경부장관의 발언과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안정기조 유지발표 등에 따른 것입니다.
오늘 주식값이 오른종목은 상한가 백58개를 포함해 702개였고 내린종목은 하한가 2개를 포함해 백32개였습니다.
한편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지난 4일보다 3원 10전이 오른 1200원으로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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