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한국 마라톤의 대부 정봉수 감독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비가 오늘 고향인 경북 김천시 증산면 유성 2리 마을 앞에 세워졌습니다.
이 기념비는 김천시와 김천시의회, 그리고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정봉수 기념사업 추진위원회가 5백여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인 황영조 선수를 비롯해 이봉주 선수 등 한국 마라톤사에 빛날 선수들을 길러낸 정 감독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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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수 감독 기념비 김천에 건립(대구)
입력 1999.05.06 (16:56)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한국 마라톤의 대부 정봉수 감독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비가 오늘 고향인 경북 김천시 증산면 유성 2리 마을 앞에 세워졌습니다.
이 기념비는 김천시와 김천시의회, 그리고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정봉수 기념사업 추진위원회가 5백여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인 황영조 선수를 비롯해 이봉주 선수 등 한국 마라톤사에 빛날 선수들을 길러낸 정 감독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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