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이 고려대학을 꺾고 전국대학농구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중앙대는 오늘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대학부 최종결승에서 37점을 합작한 송영진,김주성의 활약으로 전반 10점차의 열세를 뒤집고 고려대에 53대 50,석점차의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중앙대는 지난해 7월 대학농구연맹전 우승이후 3개대회 연속우승과 17연승을 기록하며 대학농구 최강임을 확인했습니다.
중앙대학의 포인트가드 임재현은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고 김주성은 득점상과 리바운드상 2관왕에 올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