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서부소방서)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서울 은평구 신사동 오거리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68살 허 모씨가 6미터 깊이의 공사장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 구조대가 출동해 크레인등을 이용해 허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허씨는 허리와 다리에 심한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허 씨가 차량이 밀리자 다른 길로 우회하려고 지하철 공사장의 안전 울타리 사이로 통과하려다 잘못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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