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전국 보건 의료산업노조는 오늘 국립대 병원과 사립대병원 노조가 오는 12일부터 전면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보건 의료노조는 대부분의 병원에서 인력감축과 임금삭감등을 위주로 한 구조조정안과 노조 활동 축소등 개악된 단체협약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오늘 12일부터 파업을 벌일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보훈병원과 원자력병원은 12일, 서울대병원은 13일, 이화의료원과 경희의료원, 경북대병원, 전북대병원, 전남대병원, 충남대병원, 경상대병원 노조등은 14일부터 각각 파업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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