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에서 하루 평균 89건의 화재가 발생해 천 597억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오늘 발표한 지난해 화재통계 연보에서 지난 한해 동안의 화재는 모두 3만 2천여건으로 하루 평균 89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 97년보다 11% 정도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화재로 천 597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고,천 5백여가구가 탓으며, 이재민 4천여명이 발생했습니다.
화재 원인은 전기로 인한 것이 33%로 가장 많았고, 담뱃불 12%, 방화 9.4%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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