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평창동 가나 아트센터에서 열린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전문직 여성위원회 발족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여성들이 다양한 직업세계 경험을 통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21세기는 여성의 유연한 사고와 감성,창의성이 이끌어가는 시대가 될 것인 만큼 여성인력이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우리 사회는 국제경쟁에서 뒤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외교사절 부인등 3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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