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 1호선 전동차에 대한 시운전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인천시 지하철 건설본부는 오늘부터 5편성 40대의 전동차를 24.6킬로미터 전구간에 투입해 시운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건설본부는 이와함께 22군데 지하정거장의 역무자동화 설비와 승강설비, 공조설비 등 각종 시설물의 시운전도 함께 시작했습니다.
인천시는 전동차와 정거장 시설물이 완벽하게 작동될 때까지 앞으로 6달의 시운전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인천지하철은 오는 10월이나 11월 개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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