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지난해 파산한 일본 장기신용은행의 임원이었던 우에하라 씨가 오늘 자살했습니다.
우에하라 씨는 오늘 오전 도쿄의 스기나미구 에 있는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현재 장기신용은행의 불량채권처리와 분식결산 등의 의혹에 대해 검찰의 조사를 받던 중이었습니다.
@@@ 끝 @@@
조사받던 전 장기신용은행 부행장 자살
입력 1999.05.06 (19:45)
단신뉴스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지난해 파산한 일본 장기신용은행의 임원이었던 우에하라 씨가 오늘 자살했습니다.
우에하라 씨는 오늘 오전 도쿄의 스기나미구 에 있는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현재 장기신용은행의 불량채권처리와 분식결산 등의 의혹에 대해 검찰의 조사를 받던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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