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경찰청은 오늘 무면허 약사를 고용한 약국 4곳을 적발해 65살 이모씨 등 업주 4명과 29살 이모씨 등 무면허 약사 5명 등 모두 9명을 약사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업주 이씨는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약사 자격증이 없는 이씨를 고용해 각종 의약품을 조제하고 팔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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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약사고용 업주 등 9명 적발(부산)
입력 1999.05.06 (20:43)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경찰청은 오늘 무면허 약사를 고용한 약국 4곳을 적발해 65살 이모씨 등 업주 4명과 29살 이모씨 등 무면허 약사 5명 등 모두 9명을 약사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업주 이씨는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약사 자격증이 없는 이씨를 고용해 각종 의약품을 조제하고 팔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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