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AFP=연합뉴스) 고고학자들 사이에 지금까지 알려진 것 보다 50만년전으로 더 거슬러 올라가는 가장 오래된 인류의 돌 연장이 최근 아프리카 케냐 북부의 투루카나 호수 부근에서 발견됐다고 영국의 네이처지가 보도했습니다.
프랑스 과학자들은 이 돌 연장의 연령을 234만년으로 추정했는데 이같은 시기는 인류의 조상들이 정신적으로, 또 물리적으로 그런 도구를 만들 능력이 없었던 것으로 간주됐던 시기입니다.
고기를 썰때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이 도구들은 생선 뼈와 파충류,그리고 다량의 달걀 껍데기와 함께 발견됐으며 이는 이 도구가 출토된 지역의 옛 거주자들이 다양한 식사생활을 즐겼음을 암시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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