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숭례문과 보신각등 서울 도심의 문화재와 사적 32곳에 대해 훼손부분을 정비하고 조명시설을 개선하는 공사를 실시합니다.
종로2가 보신각의 경우 조명을 개선하고 담장과 안내판을 보수하는등 종합 정비공사를 벌입니다.
숭례문과 동십자각, 고종 즉위 40년 기념비각등은 기존 조명시설을 개선하고 서울역사와 원구단, 명동성당등은 조명시설을 새로 설치하게 됩니다.
(끝)
숭례문등 문화재 보수
입력 1999.05.06 (22:03)
단신뉴스
서울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숭례문과 보신각등 서울 도심의 문화재와 사적 32곳에 대해 훼손부분을 정비하고 조명시설을 개선하는 공사를 실시합니다.
종로2가 보신각의 경우 조명을 개선하고 담장과 안내판을 보수하는등 종합 정비공사를 벌입니다.
숭례문과 동십자각, 고종 즉위 40년 기념비각등은 기존 조명시설을 개선하고 서울역사와 원구단, 명동성당등은 조명시설을 새로 설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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