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수출품이 미국시장에서 불량품으로 회수된 건수가 극동아시아 5개국 가운데 일본 다음으로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무역투자 진흥공사의 조사결과 지난해 1월부터 올 4월까지 미국시장에서 불량으로 회수된 한국 제품은 단 2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수출경쟁국인 극동 5개 나라 가운데 일본의 1건 다음으로 적은 것입니다.
이밖에 중국은 41건으로 가장 많은 불량회수 명령을 받았고 그 다음은 타이완 5건, 홍콩 4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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