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가 30%정도 떨어질 경우 우리나라 증시도 25%정도 함께 내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LG경제연구원은 미국 증시하락이 서울과 홍콩, 일본, 독일, 영국 등의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이처럼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LG경제연구원은 미국 주가가 30%정도 떨어지면 우리나라 주가는 첫째날 4.3%, 둘째날 16.3%, 셋째날 4.4% 등 낮아지는 등 6일 동안 하락률이 25.4% 정도 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LG경제연구원은 이와 관련해 최근 미국경제의 장기호황이 지속되면서 지출이 소득을 크게 앞지르고 있어 가계와 기업의 부채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조정과정에서 거품이 붕괴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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