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FP=연합뉴스) 코소보에 파견될 국제평화군은 유고와 유엔 사이의 직접 대화를 통해서만 합의될 수 있다고 유고의 집권 사회당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비차 다치치 집권 사회당 대변인은 국제평화군의 파견 방식과 일정 등은 유엔과 유고간의 직접대화를 통해서만 합의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발언은 G-8 외무장관회담 합의 전에 나온 것으로 외무장관 합의안에 대한 유고당국의 공식 반응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코소보해방군은 그러나 코소보해방군의 무장해제와 유엔이 주도하는 국제평화군의 배치를 포함한 외무장관 합의안을 거부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