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에서 AFP=연합뉴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코소보사태 발생이후 처음으로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로 흩어져 헤어진 코소보 난민 이산가족의 상봉을 주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적십자위 대표단은 지난주 어린이 3명과 할머니 1명을 알바니아에서 마케도니아로 옮겨 가족과 만나게 하는 등 코소보 난민 이산가족의 상봉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적십자, 코소보 이산가족 상봉의 장 마련
입력 1999.05.07 (04:47)
단신뉴스
(제네바에서 AFP=연합뉴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코소보사태 발생이후 처음으로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로 흩어져 헤어진 코소보 난민 이산가족의 상봉을 주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적십자위 대표단은 지난주 어린이 3명과 할머니 1명을 알바니아에서 마케도니아로 옮겨 가족과 만나게 하는 등 코소보 난민 이산가족의 상봉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