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시에 12만평 규모의 제3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는 2002년까지 안성시 서운면 능서리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수도권 정비위원회에 산업단지계획안 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성시는 이같은 계획안이 수도권 정비위원회를 통과하는대로 오는 9월께부터 본격적으로 단지조성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건교부는 설명했습니다.
안성시 산업단지에는 석유화학과 조립금속 ,기계,음.식료품 분야의 국내외 업체를 입주시킬 계획입니다.
이번 산업단지는 특히 수도권 지역에 들어서는 대규모 산업단지로 업체들의 입주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해당업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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