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2조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 가운데 사회간접자본시설 등 건설투자에 7000에서 8000억원, 테러사태 관련 분야에 4000에서 5000억원을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출 중소기업 지원에 4, 5000억원, 쌀값 안정지원에 2, 3000억원을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금융기관과 건설사 등이 공동으로 법인을 설립해서 주택건설 등의 특정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가칭 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서 다세대, 다가구 주택에 대한 대출금리를 현재 7%에서 6%로 내리고 20년 이상된 건물을 리모델링할 경우에 건축기준을 완화해 주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