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활경제 뉴스입니다.
미국 테러사건 여파로 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의 상장주식 순매도 규모가 5000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외국인들이 3조 700억원어치의 상장주식을 사고 3조 5700억원어치를 팔아 올 들어 두번째로 많은 5000여 억원의 순매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들은 특히 지난달 11일 미국 테러사건이 터진 이후 모두 4900억원어치의 상장주식을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들은 그러나 코스닥 시장에서는 391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