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이천과 여주, 광주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도자기 엑스포 입장객이 개막 68일째인 오늘 5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행사장 별로는 이천이 255만명, 여주 124만명, 광주 121만명이며 외국인 입장객은 전체 3%인 17만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자기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주 하루 평균 입장객 수가 8만명에 이르는 등 오는 28일 폐막을 앞두고 관람객이 몰리고 있고 미회수 예매표가 100만표나 돼 폐막일까지 관람객 수가 6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