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희망하고 있으며 그의 서울 답방은 결국 성사될 것이라고 '풀리콥스키' 러시아 대통령 극동담당 전권 대표가 밝혔습니다.
지난 8월 김정일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수행했던 '풀리콥스키' 대표는 오늘 KBS와 가진 단독회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대중 대통령과의 남북정상회담을 높이 평가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풀리콥스키' 대표는 이와 함께 남쿠릴 수역 꽁치 조업 문제와 관련해 한국측의 어획량을 확보해줄 방법이 있다고 말하고 한러 양국이 협의를 통해 긍정적인 해결 방안을 찾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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