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아프가니스탄 공습에 특수부대 소속의 AC-130 공격기를 투입했으며 헬기는 동원하지 않았다고 CNN 방송이 미 국방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국방부 소식통은 아프간 전략요충인 칸다하르 지역 공습에 헬기가 동원됐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미군은 오늘 하루 헬리콥터를 동원할 계획은 갖고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칸다하르 공습에 참가한 기종은 헬리콥터가 아니라 AC-130 공격기라고 밝히고 공습에 동원된 기종 모델에 따라 40㎜나 105㎜포를 장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리들은 그러나 공격사실 자체를 비밀에 부치는 보이지 않는 작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여러 차례 지적하며 특수부대에 의한 이런 작전에는 헬기를 동원한 비밀공격도 포함될 수 있다고 말해 헬기 투입 가능성을 여전히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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