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은 오늘 오는 23일부터의 2차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를 안전성이 담보된 금강산 지역에서 열자고 제의해왔습니다.
북측은 경제협력추진위원회 박창련 북측 위원장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통해 이같이 제의해 왔습니다.
북측은 또 오는 18일부터 열기로 한 2차 금강산 관광 당국간 회담도 금강산에서 열자는 김택룡 북측 단장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잇따라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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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남북회담 금강산 개최 잇따라 제의
입력 2001.10.16 (19:10)
단신뉴스
북측은 오늘 오는 23일부터의 2차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를 안전성이 담보된 금강산 지역에서 열자고 제의해왔습니다.
북측은 경제협력추진위원회 박창련 북측 위원장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통해 이같이 제의해 왔습니다.
북측은 또 오는 18일부터 열기로 한 2차 금강산 관광 당국간 회담도 금강산에서 열자는 김택룡 북측 단장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잇따라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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