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종희 의원은 오늘 국회 사회,문화 대정부 질문을 통해 관계 기관이 정치권 인사 54명을 4단계로 나눠 내사하고 있으며 그 첫단계로 야당 정치인 16명에 대한 자료를 청와대에 보고했다는 이야기가 있다면서 사실 여부와 내사 근거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박종희 의원은 또 지난달 20일 청와대와 사정당국이 모임을 갖고 그동안 모은 자료를 종합해 강력한 사정 정국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이한동 국무총리는 사정설은 금시초문이며 야당 정치인 내사설 역시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 받았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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