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상수 총무는 한나라당 이원형 의원이 대정부질문에서 단순 형사사건을 권력이 개입한 양 서승모 게이트라고 부풀려 허위사실을 무책임하게 유포한데 대해 분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수 총무는 오늘 해명서를 통해 자신이 변론을 맡은 이 사건은 검찰이 자진출두한 서승모씨를 두번이나 구속을 시키려고 했지만 법원이 영장을 심사한뒤 구속이 부당하다고 판단해 영장을 기각시킨 단순한 형사사건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민주당 이상수 총무, 서승모 게이트 반박
입력 2001.10.16 (19:30)
단신뉴스
민주당 이상수 총무는 한나라당 이원형 의원이 대정부질문에서 단순 형사사건을 권력이 개입한 양 서승모 게이트라고 부풀려 허위사실을 무책임하게 유포한데 대해 분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수 총무는 오늘 해명서를 통해 자신이 변론을 맡은 이 사건은 검찰이 자진출두한 서승모씨를 두번이나 구속을 시키려고 했지만 법원이 영장을 심사한뒤 구속이 부당하다고 판단해 영장을 기각시킨 단순한 형사사건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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