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과 바레인이 경기장 정전사태로 연기된 뒤 치러진 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예선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이미 본선 진출이 좌절된 태국과 바레인은 오늘 방콕에서 열린 A조 경기에서 접전 끝에 1대 1로 비겼습니다.
바레인은 1승4무2패,승점 7점으로 4위를 유지했고 태국은 4무 3패,승점 4점으로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한편 아시아축구연맹은 태국과 바레인이 재경기를 치름에 따라 19일 열릴 예정이던 사우디아라비아와 태국,바레인과 이란의 두경기를 21일로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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