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 12개 대도시들의 협력체계인 `아시아 대도시 네트워크 21'이 17일 일본 도쿄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합니다.
오늘 창립총회에는 탁병오 정무 부시장이 서울시 대표로 참석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관련한 주제발표에 이어 내년 서울에서 여성 세미나를 개최할 것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아시아 대도시 네트워크 21'은 환경문제를 비롯한 문화.관광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공동협력 사업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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