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경영혁신 방침에 따라 공기업과 정부산하기관이 올들어 천516명의 인력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건강보험공단 960명, 공항공단 200명 등 14개 기관에서 직원을 줄였습니다.
또, 국방과학연구소와 석탄공사 등 28개 기관이 불필요한 자산 47건을 매각해 2천900억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기술신용보증기금의 기술평가업무 등 13개 기관 36건의 업무가 민간에 위탁됐습니다.
경영혁신계획에 따르면, 공기업과 산하기관은 연말까지 18개 기관이 인력 2천106명을 줄이고 42개 기관이 114건의 자산을 매각하며, 26개 기관이 46건의 업무를 민간에 위탁하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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