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내 학교 건물 가운데 48채가 무허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도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서 초등학교 6개와 중학교 4개,고등학교 10개 등 모두 20개 학교의 48채가 무허가 건물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원 모 초등학교의 경우 지난 54년 건설부 소유 땅 7천여 ㎡에 3채의 무허가 건물을 지어 사용해 오고 있으며, 수원 모 고교의 교사건물 7채는 지난 51년 국유지 4천여 ㎡에 무단으로 지어진 것입니다.
관할 교육청 별로 보면 수원이 5개교,13채로 가장 많고, 파주 3개교 11채,용인 2개교 5채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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