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교직원 138명이 최근 3년동안 음주운전과 금품수수 등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시 교육청이 시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면 지난 99년부터 지난달까지 인천시 교원 83명과 일반직원 55명 등 모두 138명이 업무 또는 범죄와 관련돼 징계를 받았습니다.
유형별로는 음주운전 등 교통 관련법 위반이 46명으로 가장 많았고, 직무소홀 28명,금품.향응수수 23명, 회계질서 문란이 12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교원 14명은 성범죄와 관련돼 파면 등 징계 처분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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