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 주택 신축 붐 등의 영향으로 인천지역 건축허가 면적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인천시는 올 4분기 건축허가 면적이 4백40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백36만 제곱미터에 비해 86.4%나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거용 건축허가가 3만3천7백여 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6천8백여 가구에 비해 5배 가량 늘었고, 아파트도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는 저금리 속에 인천지역의 소형주택 부족현상과 다세대 주택 신축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라고 시 관계자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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