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지난 5일 경남 창녕군 낙동강 지천에서 일어난 물고기 떼죽음의 원인은 농약중독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죽은 물고기와 강물을 조사한 결과 농약인 엔토설판이 강물에서는 3.2ppb, 붕어 내장과 아가미에서는 670.7ppb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창녕군은 농약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높은 농가를 중심으로 사용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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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물고기 떼죽음 농약 때문(창원,속보)
입력 1999.05.07 (10:06)
단신뉴스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지난 5일 경남 창녕군 낙동강 지천에서 일어난 물고기 떼죽음의 원인은 농약중독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죽은 물고기와 강물을 조사한 결과 농약인 엔토설판이 강물에서는 3.2ppb, 붕어 내장과 아가미에서는 670.7ppb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창녕군은 농약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높은 농가를 중심으로 사용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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