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코오롱 빌딩 18층 회장 부속실에 테러가 의심되는 국제 우편물이 접수돼 경찰에 입회 하에 개봉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으나 광고물이 든 일반 우편물로 판명났습니다.
문제의 우편물은 싱가포르발 소인이 찍힌 가로 26㎝, 세로 17㎝ 크기로 회장 비서실장인 안모 씨의 이름이 영문타자로 적혀 있으며, 보내는 사람의 이름은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조사 결과, 봉투 안에 모 경제 전문지의 홍보 전단이 들어있었다며 탄저균 소동으로 인한 우편물에 대한 지나친 경계심에서 비롯된 소동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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