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지하철 중심의 교통체계를 버스통합형 체계로 전환하기위해 버스운송분야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특히 버스를 대중교통의 한 축으로 육성하기 위해 현행 민영체제는 그대로 유지하되 노선입찰제를 도입하고 부실한 버스업체를 빠른 시일안에 퇴출시켜 업체간 합병등을 촉진함으로써 대형화를 위한 구조조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버스업계의 경영개선을 위해 공영차고지 건설과 차량 고급화, 여객터미널과 벽지노선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오는 7월부터는 관련법을 개정해 택시운송사업자에게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시서비스관리사업을 등록제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택시서비스관리사업은 일정규모 이상의 택시를 확보한 운송업자에게 일본의 MK택시와 같이 독자적 브랜드로 승객유치를 위한 광고.선전활동을 하며 이용자의 호출에 응할 수있는 체계도 갖추게 하는것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