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경시청은 오늘 시민들에게 탄저병에 대한 경계를 게을리하지 말도록 촉구했습니다.
런던 경시청 대변인은 우편이나 인편으로 의심스러운 물건을 받은 시민들은 경찰에 연락해 조언을 받아야 한다며 시민들에게 경계를 게을리하지 마라고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무부는 영국에 생화학 공격을 가할 것이라는 구체적인 위협에 대한 정보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생물테러에 대비한 비상계획 발표를 앞두고 탄저병 치료제인 항생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또 곧 국립보건원과 각 지역 보건당국에 탄저병 공격대처 요령을 시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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